Process
PACS는 자동화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운영되는 시스템으로 정착시키는 팀입니다.
컨설팅부터 안정화까지, 정해진 프로세스로 투명하게 진행합니다.
How we deliver
저희는 정해진 프로세스로 일합니다.
전문 인력이 컨설팅·프로세스 분석을 진행한 뒤
대표 및 담당자와 회의를 통해 설계를 확정합니다.
그 후 실제 업무 흐름 그대로 개발하고,
도입 이후에는
실사용 피드백을 반영해 예외 처리·로그·알림 체계까지 맞춤 안정화합니다.
PACS의 목표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여
조직의 인력과 시간을 보다 생산적인 영역에 재배치하는 것입니다.
Operating-first
자동화는 ‘완성’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PACS는 도입 후 돌아가는 상태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PACS는 도입 후 돌아가는 상태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Consulting
업무 파악, 반복구간 정의, 범위/우선순위 설정
Process analysis
병목/휴먼에러 지점 분석, 예외정책/승인 흐름 설계
Build & Stabilize
개발 → 파일럿 → 피드백 루프 → 운영 안정화
Our delivery process
아래는 PACS가 자동화를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정착시키는 단계입니다.
PACS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합니다.
01
Diagnose (업무 진단)
반복/병목/휴먼에러 포인트를 수치로 잡고, 자동화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전문 인력이 범위와 목표를 확정합니다.
- 업무 흐름 맵핑 (입력 → 처리 → 조회 → 판단)
- 반복/병목/오류 지점 식별
- 자동화 범위 & KPI 설정
Output: Flow map + 자동화 우선순위 + KPI(시간/오류)
02
Extract & Normalize
(데이터 추출/정규화)
(데이터 추출/정규화)
문서/메일/웹/내부 시스템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뽑고,
검증 가능한 표준 포맷으로 정리합니다.
- 입력 포맷 표준화(엑셀/시트/DB)
- 룰 기반 검증 + 예외 처리 정책
- 로그/승인/알림 구조 설계
Output: 표준 입력/출력 포맷 + 검증 룰 + 예외정책
03
Automate (프로세스 자동화)
실제 직원이 하던 순서 그대로, 입력 → 처리 → 파일 생성/병합 → 발송까지
한 번 실행되는 흐름으로 구현합니다.
- 자동화 실행(파일/메일/웹/내부시스템)
- 테스트 데이터 → 실사용 데이터로 단계 확장
- 성능/오류 로그 수집 & 개선
Output: Pilot v1 + 실행 로그 + 개선 리스트
04
Operate & Stabilize
(운영/맞춤 안정화)
(운영/맞춤 안정화)
실사용 피드백으로 예외 케이스를 흡수하고,
누락 방지/알림/버전 관리까지 포함해 안정화합니다.
담당자는 감독/검토/승인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스케줄 실행/서버 운영(필요 시)
- 중복 발송/누락 방지 로그
- 업무 확장 시 재사용 가능한 모듈화
Feedback loop: 운영 중 발견되는 예외를 지속적으로 흡수합니다.
FAQ
기성품과 맞춤형은 어떻게 결정하나요?
반복 구조가 유사하면 기성품으로 빠르게 적용하고,
조직 고유의 예외/승인 흐름이 많으면 맞춤형으로 설계합니다.
운영 중 예외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예외는 로그로 남고, 승인/보류/재시도 같은 운영 정책으로 처리합니다.
피드백 루프로 예외를 흡수해 점점 더 안정적인 시스템이 됩니다.
도입 후 유지보수/확장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PACS는 처음부터 확장 가능한 구조로 설계합니다.
제품이 늘어도 구조가 흔들리지 않도록 모듈화와 로그 기반 운영을 제공합니다.
Start with a workflow diagnosis
업무를 말씀해주시면, 가장 먼저 자동화할 “반복 구간”을 잡아드립니다.
현재 업무 방식(엑셀/메일/파일 정리/웹 입력 등)을 기준으로 현실적으로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