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PACS는 반복 업무를 “사람의 노동”이 아니라 “시스템의 흐름”으로 바꾸는 팀입니다.
자동화를 기능이 아니라 운영 구조로 설계합니다.
Founder’s Greeting
안녕하세요. PACS 대표 김준우입니다.
저는 의과대학에 재학하며 공부를 이어가는 동시에, 전문직 사무소들의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반복되는 비효율을 직접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무실들이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업무보다 문서 정리·파일 조립·전달과 같은 단순 반복 작업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었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휴먼에러는 업무 지연과 신뢰도 저하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이 프로그램에 맞추는 방식”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사람의 일 방식에 맞춰 움직이도록 만들자는 생각으로 PACS를 시작했습니다.
PACS는 단순한 매크로나 자동입력 도구가 아니라, 실제 업무 흐름 전체를 분석하여 자동으로 처리하는 프로세스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현재 여러 전문사무소에 도입되어 몇 시간씩 걸리던 수작업을 1시간 미만으로 줄이고, 반복 업무에서 발생하던 휴먼에러를 크게 감소시키는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단순히 일을 빠르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가 본래 집중해야 할 판단과 책임의 영역에 시간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PACS는 앞으로 특정 산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넘어, 전문직 업무 전반의 디지털 전환 인프라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PACS Founder
김준우
Vision
PACS는 사람이 반복 업무가 아닌
판단과 결정에 집중하는 조직을 만든다.
PACS는 업무를 대신하는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사람이 해야 할 일과 시스템이 해야 할 일을 구분하는 운영 구조를 설계합니다.
많은 조직에서 경험과 전문성은 판단이 아닌 처리에 소모됩니다. 입력, 조회, 정리, 전달 — 반복이 업무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PACS는 이 반복을 시스템에 맡기고, 사람은 검토·판단·결정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PACS가 제공하는 것은 기능이 아니라 운영이 스스로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데이터는 자동으로 생성되고
-업무는 누락 없이 흐르며
-상태는 스스로 추적되고 보고되며
-판단은 근거와 함께 보조됩니다
PACS의 목표는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